강박증있는 사람들 한방에 치료하는 사진

강박증있는 사람들 한방에 치료하는 사진

 

책상 위, 사물함 속, 냉장고 안, 책장까지.

세상의 모든 물건을 색깔별로 또는 크기별로 정리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이 같은 사람들을 특정 행동이나 상태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상태를 일컫는 ‘강박증’을 붙여 ‘정리 강박증’이라 부른다.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왜 굳이 저렇게까지 해야 되지?”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들에게 있어 정리는 숙명과도 같다.

특히 정리 강박증을 가진 사람들은 물건 정리에 희열을 느끼고 완벽하게 정리된 물건을 보며 마음의 평안을 찾는다.

하지만 심한 사람은 어지럽혀진 물건이나 상황에 호흡이 가빠지거나 가슴의 두근거림을 호소하기도 한다.

자신을 정리 강박증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전문가들은 정신질환의 한 종류인 강박증 환자를 전 세계 인구 중 2~3%로 보고 있다.

만약 본인이 강박증 환자라고 생각하며 이에 고통을 느낀다면 병원을 찾아 약물치료와 인지행동 치료를 병행해야 한다.

아래 병원 치료만큼의 효과는 없지만 그래도 잠시나마 정리 강박증을 해소해줄 수 있는 사진들을 모아봤다.

잠시나마 크기 또는 색깔별로 맞춰진 물건들을 보며 마음의 안정을 찾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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