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산다’ 성훈 트레이너가 최초로 포기한 연예인

MBC ‘나혼자산다’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배우 ‘성훈’과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 둘의 케미가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일명 ‘호랑이 관장님’이라 불리는 양치승 트레이너는 성훈이 있는 곳마다 따라다니며 독하게 관리해주는 모습이었지만 이에 굴하지 않는 성훈의 모습이 폭소케 했다.

그런데 호랑이 관장님이 최초로 포기한 연예인이 있다?

ONSTYLE 채널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에서는 양치승 트레이너가 방송인 권혁수와 짝꿍으로 출연했는데 그동안 쌓여있던 울분을 토로했다.

권혁수는 헬스장에 올때마다 항상 봉지를 들고 온다고. 그게 뭐냐고 물어보면 “육회가 맛있을 것 같아서요~♬” 라며 예상치 못 한 대답을 늘어놓는다고 한다.

“그럼 헬스장에 왜 오는 거예요?” 라는 송지효 질문에 양치승 트레이너는 “그냥 구경 온 거죠. 근데 사람들은 쟤가 운동하러 온 줄 알아”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였다. 양치승 트레이너는 권혁수에게 모욕감을 받은 적이 있다며 “욕해야 운동하는 사람이 있고 칭찬해야 운동하는 사람이 있지만 권혁수는 욕도 칭찬도 소용없는 애다. 운동 좀 하자고 무릎까지 꿇을 뻔 했지만 그래도 안하더라” 라며

“혁수는 혼자 있어도 x먹고, 남들이랑 있을 때 더 x먹고, 그냥 막 x먹는 애야” 라며 울분을 폭발하여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로 얼굴을 알린 양치승 트레이너는 권혁수 소속사와 손을 잡고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건강한 돼지 느낌ㅋㅋㅋㅋㅋ”, “저 관장님 운동 장난아니게 시키던데 포기하다니”, “세상에..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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